연일 오르고 있는 영화비,  도심에만 위치하는 영화관.

 

가장 평범한 여가생활이지만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큰 마음 먹고 나서야 가능하기도 합니다.

경남 지역 곳곳을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영화 상영회’를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경상남도에서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찾아가는 영화 상영회’

 

어떤 마을에서 어떤 분들에게 영화를 보여드렸는지,
저희와 함께 떠나보시죠!

 

 

 

5월 25일 첫 방문지는 밀양이었습니다.
밀양 활성 2통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영화를 상영했는데요!

 

 

 

마을회관 앞에서 선선한 저녁 바람을 맞으며 함께 영화를 봤습니다.
<장수상회>라는 영화를 보여드렸는데요~

 

 

돗자리에 앉아서 보기도 하고 의자에 앉아서 즐겁게 영화를 보시는 모습이네요 ㅎㅎ

 

2시간이라는 긴 러닝타임에도 즐겁게 봐주시던 어르신들을 보며
저희가 더 뿌듯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또 어디로 가게 될까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