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같은영화제 셋째 날 폐막작을 소개합니다.

[폐막작]

니나 내나

2019|한국|101분|이동은|드라마,가족|12세이상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11월 3일 일요일 오후 7시|GV

진주에 사는 미정, 경환, 재윤 삼 남매에게 어느 날 한 장의 편지가 도착한다. 보낸 이는 오래 전가족을 떠난 엄마. 편지에는 “보고 싶다”는 한 문장만 덩그러니 적혀 있다. 형제 수완을 불의의 사고로 잃고,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각자 마음의 상처를 안은 채 살아온 삼 남매. 세 사람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당황하지만 결국 엄마를 만나기 위한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진주에서 파주로 향하는 길 위에서 이들 가족의 녹록하지 않았던 가족사가 하나 둘 드러난다.

★ 상영 후 ‘이동은’ 감독님과 함께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매 : 인터파크 영화 http://movie.interpark.com
문의 :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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