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같은영화제 둘째 날 일반단편1을 소개합니다.

[일반단편1]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

2019|한국|17분|이민섭 / Lee Minseob|가족|15세이상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3관|11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박수연 배우

 아버지가 식물인간이 되었다.
딸은 아버지의 기억이 담긴 로봇을 가방에 넣고 함께 다닌다.
아직은 어색한 딸과 로봇 아버지의 이야기!

영화루

2018|한국|25분 30초|최창환 / Choi Chang-Hwan|드라마,판타지|15세이상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3관|11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GV

왼쪽 이주승 배우, 오른쪽 김종수 배우

1000일만에 출소를 하는 승목은 세상이 다 망해 버렸으면이란 생각을 한다.

우리는 서로에게

2019|한국|29분 59초|김다솜 / Kim Dasom|드라마|15세이상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3관|11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GV

서울에서 독립장편영화를 감독하던 정오는 엄마 용녀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고향 충주로 내려온다. 그러나 정오는 병실에서 엄마가 마음으로 낳은 딸, 해수를 만나게 되면서 친딸로서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고향 충주에서 정오는 해수와 함께 여러 나날을 마주하며 엄마와 자신의 관계를 되돌아본다.

전 부치러 왔습니다

2019|한국|20분 54초|장아람 / Jang Aram|코미디|15세이상관람가
엠비씨네 롯데시네마 3관|11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왼쪽 김병춘 배우, 오른쪽 류아벨 배우

인간은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 동물이라 했던가? 중년의 남자 홍기는 갱년기를 겪고 있어 본인의 의지대로 자신을 통제하기 힘들다. 한국 최대 명절인 설날, 결혼한 딸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홍기는 또다시 호르몬의 지배를 받으며 감정에 휩싸이는데… 홍기는 딸이 있는 부산의 사돈댁으로 향한다.

★ 상영 후 <영화루> ‘최창환’ 감독님, <우리는 서로에게> ‘김다솜’ 감독님, ‘장해금’ 배우, ‘임선우’ 배우와 함께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진주같은영화제 <일반단편1>은 오렌지필름 ‘민지연’ 대표님께서 모더레이터를 해주실 예정입니다.

예매 : 인터파크 영화 http://movie.interpark.com
문의 : 진주시민미디어센터 055.748.7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