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내 인생 찰칵 전시회

하동군 딸기마을에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카메라를 잡는 것도, 카메라 앞에 서는 것도


익숙치 않았던 어르신들이


몇달간의 수업으로 이제는 카메라와 조금은 가까워진 듯 합니다.


직접 찍은 사진들과 그 사진으로 만든 포토북,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예술품들도 함께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를 엽니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지금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러 오세요!


기간: 2019년 7월 13일 토요일 ~ 7월 31일 수요일

장소: 하동군 북천역 ( 경상남도 하동군 북천면 경서대로 2347 )

작가: 하동군 옥종면 원해마을(딸기마을) 어르신

전시 장소에 ‘방명록’도 있어요!

전시를 보시고 어떠셨는지 간단한 소감이나

전시를 준비한 어르신들에게 하고싶은 말 등

자유롭게 한마디 써주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해당 사업은 ‘2019 경상남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